2008년 03월 23일
아아...뭐, 별건 아니고.... '그 고등학교' 이야기를 듣고 말이지.....
*죄송합니다. 반말입니다. 오버히트입니다. 진정되질 않습니다.
아아...한계.
사립진성고
이뭐병 내 진짜 저딴학교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네.
우리학교의 규율을 한 5배 강화하고 우리학교 기숙사 제도를 20배 나쁘게 한 다음 상위 인문계에서 시키는 빡샌 생활을 10배정도 강화해서 합치면 저꼴 나지 않을까?
물론 나누기 없이 그대로 다 합쳐서.
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나 자신이 이렇게 원망스러운건 처음이다 젠장....
만화나 상상속이 아니라 현실속에서 이렇게 생각하게 될줄은 몰랐네....씁.
저 학교.... 저 병맛나는 학교의 이사와 그 주변의 병맛들... 어떻게든 처리할 수는 없는걸까....
같은 고등학생으로써... 적어도 어느정도는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하는데...
정말이지.... 미친놈은 어느 세계에나 존제하고 어디에든 존제하나.....
자신의 배만 채워서 OK라....
아아악!!!! 열뻗혀 미치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~!!!!!!!!!!!!!
제발 누구든지 좋으니까 저 병맛나는 학교를 수정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!!!!!!!
# by | 2008/03/23 16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